본문 바로가기

리뷰

(57)
아이패드 미니4 사용 리뷰 올해 하반기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나온 패드가 있었다. 지금 리뷰를 할 '아이패드 미니4'가 그 주인공이다. 이번 미니4는 아래와 같은 문장으로 표현되고 있다. ​'기운 센 꼬마장사' 사실 필자는 아이패드 미니 계열은 쳐다보지도 않는 입장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도 현재 구매한 미니4 대신 에어2를 알아보던 중이었다. 그런데 위의 문구를 보는 순간 미니에 대한 호기심이 일어났다..(?!) 과연 어떨까라는 생각에 이런저런 내용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전체적으로 스펙만으로는 나쁘지 않아 보였다. 미니2와 비교했을 때 무게는 341g에서 340g으로 낮아졌으며, isight 카메라도 500만에서 800만으로 화소가 높아졌다. 비운의미니3세대(?)와 같이 터치아이디가 들어갔으며, 기압계 기능이 추가 되었다. 프로세서가..
ios9.2 정식버전 릴리즈 리뷰 아침에 눈을 떠보니 ios9.2 정식버전이 릴리즈 되었다. 애플워치 os2.1도 함께 배포가 되었으며 이번 버전의 업데이트 용량은 기종에 따라서 220MB에서 250MB가량 된다. 아이폰 6s 9.1을 기준으로 OTA로 업데이트를 진행시 대략 15~20분 가량이 소요 되었다. 업데이트 하실 분들은 참조하시면 되겠다. 업데이트 내역은 아래와 같은데.. 아쉽지만 프레임드랍이나 기타 다른 내용은 없다. ​ ​ ​ 참고로 이번 9.2 버전의 빌드넘버는 기존에 나온 9.2 beta4와 버전이 동일하다. 따라서 현재 베타 최신버전을 이용하는 분들에게는 OTA나 업데이트가 있다고 나오지 않으니 업데이트가 뜨지 않는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도록 하자. 본론으로 돌아가서 우선 우리나라의 경우 아직 슬프게도 적용사항이 없는 ..
애플워치 os2.1 달라진 점은? 애플워치의 os2.1이 업데이트 되었다. 애플워치는 os1.1부터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 그 안에서 이번 os2.1은 마이너 업데이트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무엇이 달라진 것일까? ​아래의 업데이트 내역을 보자 ​ ​​ ​​​​많은 업데이트 내용이 있지만 직접적으로 일상생활에 관련된 업데이트는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 계기판 관련 안정화 2. 전원절약 모드 시간 미표기 오류 해결 3. 언어 변경시 불안정한 문제 해결 4.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 미구동 문제 해결 5.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 아이콘이 흰색 아이콘에 눈금으로 나오던 문제 해결 위와 같이 정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만 하루정도 사용했을시 os2.0.1과 비교하여 배터리 문제는 확인되..
애플 매직마우스를 윈도우에서 사용해 보자!! 필자는 고민의 고민을 하다가 결국 지르고 말았다. 그것은 바로 위에 사진에 보이는 매직 마우스다. 아직 맥은 내년도 초쯤하여 장만을 할 생각이지만 이 매직 마우스는 왠지 그냥 갖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자주 이러면 곤란하다 ㅠㅠ). 가끔 그런 것이 있지 않은가? 사야만 끝나는 그러한 것. 그러한 느낌이었기 때문에 그냥 바로 구매를 결정했다. 어쨋든 구매한 것 까지는 좋았다. 아이패드 에어에서 BTC mouse&Trackpad를 구매해서(시디아 어플이다) 마우스 인식도 잘 된다. 지금 언급한 시디아 어플은 다음 포스팅에서 다루게 생겼다. 어쨋든 중요한 것은 이것이 아니고 약간의 문제가 발생했다. 지금 글을 작성하고 있는 필자의 메인 피씨인 윈도우 기반 노트북에서 마우스가 잡히지 않는 것이었다. Oh ..
애플워치 2.0.1 업데이트 애플 워치가 드디어 버전 업데이트를 하였다 2.0.1 업데이트인데 사실 업데이트 한지는 꽤 되었다...(?!) 조금 써보고 리뷰를 남기고자 하였는데 의도치 않게 장기간 사용 후 리뷰를 남기게 되었다. ​ ​간략한 업데이트 내용은 위와 같다. 여기서 가장 체감 되는 것은 위치정보 관련 내용이다. 지하철이나 차량이동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필자는 시계 화면을 모듈로 하고 날씨를 보기 때문에 지역이름까지 함께 나타나게 된다. 여기서 가끔 지역이 바뀌지 않는 버그가 생겼었다. 나는 이미 경기도에 있지만 시계의 데이터는 아직도 서울을 가리키고 있는 경우라고 할까?? 이것이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의외로 신경이 쓰였는데 이번에 업데이트 후 사용해보니 조치가 되었다. 역시 펌웨어 문제였던 것 같다. 그리고 다른 ..
애플워치 os2 사용 후기 최근 블로그에 os2로 인입되는 비중이 높아졌다. 그만큼 이번 펌웨어는 많은 관심과 동시에 다운그레이드가 불가한 애플워치 펌웨어에 대해 올려도 될까라는 불안감도 함께 받고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과연 올려도 될까? 필자의 생각에는 ios9를 이용중인 사람이라면 올리는 것이 낫다. 아니 올려야 한다(물론 이건 필자 본인의 생각일 뿐이다). 그 이유를 지금부터 적어보도록 하겠다. 먼저 다양한 워치 페이스가 추가 되었다. ​ 위와 같이 타임랩스 페이스도 추가되었으며 본인이 원하는 사진으로 지정할 수도 있다. 다양한 워치 페이스를 원하는 이들에게는 필수다. 그리고 os2는 네이티브 앱을 지원한다. 비록 아직 서드파티앱의 경우는 업데이트 등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블루투스 연동이 아닌 워치 자체의 성능으로 구동이..
애플워치 날씨의 문제점(워치의 날씨데이터 연동 문제) 애플워치를 사용한지도 꽤 많은 시간이 지났다. 여기에서는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os2에서도 고쳐지지 않은 고질적인 날씨 지역 연동문제를 다루어보고자 한다. 아래의 사진을 보자 ​ 필자가 현재 있는 지역이다. 아래의 사진을 추가로 보자 ​ 무언가 이상하지 않은가?? ​ 이 화면도 추가로 보자 눈치가 빠른 분들은 이미 문제가 무엇인지 깨달았을 것이다. 날씨를 지역을 나오지 않게 설정한 이용자들은 지역이 뜨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할 수가 없다. 이 문제는 os1.1부터 시작해서 os2.0 베타 그리고 os2.0 정식버전까지 필자를 괴롭히는 문제다. 여기서 워치를 배터리 절약모드로 돌렸다가 다시 풀어주는 작업을 하면 한동안은 다시금 제대로 연동을 시키는 듯 하다. 하지만 이내 어느정도 시간이 지..
ios9를 맞이하면서 쓰는 후기 ios9가 배포된지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메이저 급 업데이트로 이번 업데이트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업데이트 였다. 무엇보다도 업데이트 도중 밀어서 업그레이드에서 멈춘다는 분들이 있었는데 백업을 해 놓지 않았을 경우 기존 데이터를 날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OMG!!) 지금까지 이런 모습을 보인적이 없었던 애플 이었기에 당황 스럽지 않을 수 없다. 다른 것도 아니고 정상적인 업데이트 도중 벽돌이 되어버리는 것은 이후 메이저 업데이트 진행 시에 누구에게나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은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반감시킬 수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업데이트 시 문제 논란은 사람들이 새로운 버전의 iOS에 관심이 얼마나 많은지도 알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