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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Samsung 제품 리뷰

삼성 기어 VR 리뷰

오늘 리뷰 대상은 기어 VR이라는 Samsung의 제품이다.

구매 경로는 이번에 동생이 갤럭시 s8을 구매 했는데, 본인은 필요 없다고 하여 대신해서 할인 가격을 Get!!!    

개통 이벤트이다 보니 사람이 몰려서인지 신청 후 배송까지 2주 가량 소요 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신청한 것도 잊어버릴 때쯤... 드디어 도착 했다. 사진에도 있지만 이번 VR은 with Controller 제품이다.

기존에 간단한 컨트롤러가 포함되어 있던 일반 VR을 사용을 했었는데 사실 기존에 사용했던 것들은 저가형이고 해서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Samsung에서 출시한 Controller는 어떨지 기대가 되긴 한다.


우선 개봉을 해보도록 하자. 사실 이 때가 가장 기분 좋다.


뭔가 상당히 고급 느낌이 나는 블랙 색상이다. 색깔 한 번 정말 잘 뽑았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쓰던 Vr 기기들 이따가 전부 내다 버려야 겠다.

함께 포함되어 있던 박스에는 컨트롤러와 스트랩이 있고 변환할 수 있는 젠더도 있다.

이번 기어 VR의 경우 8pin 젠더도 포함되어 있어 연결부위를 교체하면(탈착식) 갤럭시 s8이 아닌 8핀 모델 단말기도 사용 가능하다. 8핀이라고 사용 못하는 것 아니니 마음 아파하지 말자. Samsung은 너그럽다. 후속 모델을 바로 버리는 L사와는 스케일이 다른 느낌 이랄까...

단 기어 VR에서 지원하는 단말에 한해서다! 그건 오해하지 말자 8핀 사용한다고해서 다 되는건 아니다. 본인 폰이 지원 대상인지 아닌지는 구글 검색을 통해 알아보자.


핸드폰을 장착부에 기본으로 씌워져 있는 덮개인데 휴대폰 장착 시 해당 커버는 분리를 해서 따로 놓게 된다. 휴대폰하고 같이 낄 수 없으니까 괜히 쓸데 없는데 힘쓰지 말자.


안쪽면은 상당히 부드러운 재질로 착용시 닿는 느낌이 편안하고 괜찮았으나 휴대폰 발열 시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습기가 차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대망의 컨트롤러는 이렇게 생겼다. 사실 일반 보급형 VR과 다른 부분은 저 상단의 조그버튼이라고 해야하나? 터치해서 포인트를 이동시키는 부분이 가장 큰 차이고, 다른 부분은 크게 차이점은 없는 것 같다.


누를 수 있는 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은 VR 사용시 클릭?? 버튼으로 이용되는 버튼이다. FPS 할 때 사격 버튼으로 주로 쓰인다.


VR 개봉기를 기재해 보았는데, 일단 물건에 대한 느낌은 상당히 만족스러운 느낌이었다. 하지만 사용해보지 않고 전자기기에 대해 말할 수는 없으니까 얼른 가서 사용을 해보도록 하겠다... 얼른 써보고 싶어서가 아니라 후기 남기려고 하는 것이니 오해는 안 했으면 좋겠다.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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