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36 KT 소액결제 관련 위약금 환급 시작 안내(’26.01.16. 기준) 대한만국은 지금 개인정보 유출 이슈로 다사다난한 기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KT에서도 드디어 해지 위약금 환급 신청을 받기 시작했는데 기간 등 내용을 정리하여 공유드리고자 합니다.아래 일정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용을 보니 2026년 1월 18일을 초과한 19일부터 신청하시게 되면 환급일자가 2월로 넘어가게 됩니다.위약금들의 경우 이미 납부하신 분들도 계실텐데 빠르게 수령해서 카드 값을 메꾸시려면 늦지 않게 신청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그러면 공식 페이지 기준으로 간단하게 안내드릴게요.조회/신청페이지: https://check.kt.com/PrvcBrchStsTrmtFeeInfo.html 해지 위약금 조회/환급 신청 | KTKT 해지 위약금 조회/환급 신청 사이트입니다.check.kt.com 위약금.. ARCHIVE/Daily 2026. 1. 14. 귤은 씻어 먹어야 할까? 겨울이 되면 누구나 손이 가는 과일, 귤. 따뜻한 방에서 귤 한 봉지를 까먹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은 겨울철의 소소한 행복 중 하나다. 특히 귤의 상큼한 맛과 달콤한 향은 어느새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그런데 어느날 귤을 먹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필자는 귤을 씻어 먹는 편인데 "과연 정말 씻어 먹어야 하나?"라는 질문이 든 것이다. 그냥 넘어가기도 찜찜하여 여러 경로를 통해 사람들이 어떤 의견을 갖고 있는지를 찾아 보았다. 그리고 아래는 해당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요약만 먼저 이야기 하자면 귤의 재배 과정과 유통 경로, 그리고 씻는 방법에 따라 달라진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과연 우리는 귤을 씻어 먹어야 할까, 아니면 그냥 먹어도 괜찮을까? 한 번 알아보자. 먼저 요즘 대부분의 귤은 비닐하우스.. ARCHIVE/Daily 2025. 2. 7. 프랭클린 플래너와 만년필의 조합은? 작년부터 다시금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하고 하고 있는데, 기존과 차이점이 있다면 사용하는 펜에 차이가 생겼다. 작년 생일 선물로 만년필을 선물 받았는데 이 만년필이라는 것이 볼 수록 매력이 있어 늘 가지고 다니며 프랭클린 플래너에 사용하기까지 이르렀다.프랭클린 플래너에 만년필 조합이라고 하면 확실히 뭔가 나쁘지 않아 보인다. 오히려 보기에 따라 소위 ’있어 보조합’에 가까운 것이 사실이다. 다만 늘 그렇듯 현실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우선 아래 사진을 보고 시작하자.문제점이 바로 느껴지는가?가장 큰 문제로 앞면을 쓰고 뒷 페이지로 넘기면 위 사진처럼 비친다. 필자는 그냥 무시하고 쓰는 중이다. 어쩔 수 없다. 프랭클린 플래너에서 종이를 조금 더 두꺼운 종이로 바꿔주지 않는 이상 이게 한계다. 다만 필자.. ARCHIVE/Daily 2024. 12. 18. 갤리선을 구하다. 개량된 경량 오스만 갤리온의 매력에 빠졌다. 역풍 따위! 오래간만의 포스팅이다. 그동안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다. 그 가운데 하나는 필자의 이동용 배가 바뀐 것도 포함된다. 본래 필자는 월광 윈드재머라는 범선을 이동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정말로 어쩌다 보니 갤리선을 하나 마련하게 됐다. 본래 필자는 범선 애호가라 갤리선 쪽은 바라보지도 않았다. 대항해시대. 그것도 원양 하면 돛을 한껏 달은 범선. 그것이야 말로 로망이 아닌가? 그런데 최근에 어떠한 사건이 하나 있었다. 사실 큰 사건은 아닐 수 있지만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다음과 같은 사건이었다. 길드에서 오래간만에 이벤트를 했는데, 다 같이 동남아시아의 암보니아(육두구와 메이스가 나오는 도시다)로 갔다가 돌아오는 이벤트였다. 갈 때는 다 같이 열을 맞춰서 이동하고 돌아올 때는 각자 스피드런 식으로.. ARCHIVE/Game 2024. 3. 5. [보물지도] 고대 로마 방패를 찾아서 오늘도 어느 때와 같이 리스본에 도착한 김에 서고에서 고고학 책을 읽는다. 그렇다. 필자의 캐릭터는 고고학을 서고에서 책으로 배우고 있다. 그러던 가운데 책에서 무엇인가 지도 한 장을 발견했다. 고대 로마 방패의 지도라고 하는데... 결론만 말하자면 보물지도다. 마침 고고학 랭크도 5짜리인데, 책을 열심히 봐서인지 이래 봐도 고고학 랭크가 6에 이르렀다. 그 말은 필자가 찾을 수 있다는 얘기다. 리스본에서 책을 더 못 읽을 때까지 읽은 다음 바다로 나가본다. 제노바로 향해서 바로 다이렉트로 달려간다. 그런데 내가 뭔가 잘못한 걸까? 나가기 무섭게 폭풍이 몰아친다. 이건 아니지 않나? 그래도 다행히 잘 이겨내고 제노바에 도착을 한다. 저 멀리 우리의 목적지 제노바의 모습이 보인다. 제노바에 들어가면 다른데.. ARCHIVE/Game 2024. 2. 16. 항해기술을 배우다. 급가속을 향해서.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보면 배에 스킬이 있는데, 스킬의 조건을 보면 [항해기술] [관리기술] [병기기술]을 요구한다. 지난번에 보여 준 적이 있는 필자의 월광 윈드 재머의 경우 배의 스킬로 급가속, 고층 감시대, 증기기관이 달려 있는데, 이것들도 위에 기재한 스킬들을 요구한다. 현재 필자에게 필요한 것은 항해기술과 관리 기술이다. 그 가운데 오늘 배우고자 하는 것은 아래의 항해기술이다.항해 기술은 아래와 같이 중남미의 바이아라는 항구에서 배울 수가 있다. 그렇다는 말은 이 항해기술을 배우기 위해서는 먼저 카리브해역을 명성으로 입항허가를 받고 나서 중남미 입항을 위한 칙명퀘스트까지 진행을 해야 배울 수 있다는 말이다. 다행히 필자는 기존에 입항퀘를 다 해놓았기 때문에, 문제 없이 들어갈 수 있다. 그러면 얼.. ARCHIVE/Game 2024. 2. 15.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시작하다. 최근에 시작한 게임이 있다. Netmarble에서 서비스 중인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바로 그 주인공 되시겠다. 예전에도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해보고자 하였었으나 결국 이런 저런 사정으로 인해 제대로 즐기지 못했었던 기억이 있는 게임이다. 이제 와서 이런 고전 게임을 하냐고 물을 수도 있겠지만, 게임사가 이 게임을 서비스 종료해 버린다면 그마저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없어지기에 지금이라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이건 서버가 있어야 하는 온라인 게임이니깐 말이다. 그리고 대항해시대 하면 떠오르는 것이 망망대해를 떠다니며 여기저기 탐험하는 것이 아닌가? 교역할 때도 바다를 떠다니며 책을 보면서 즐기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역시나 동남아시아의 암보니아까지 다녀오면서 책을 읽는 시간.. ARCHIVE/Game 2024. 2. 14. 코로나 단계적 일상회복 긴급 중단 조치. 18일부터 거리두기 다시 시행 지난번에 정부의 일상 회복 추진이 멈춰 섰다는 포스팅을 쓴 적이 있다. 그런데 12월 16일 오늘 정부가 추진하던 일상 회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거센 확산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최종적으로 멈춰 서게 됐다. 이런 결과를 예상은 했지만 바라지는 않았기에 씁쓸하다. 간단히 표현하자면 기존의 거리두기로 전격 유턴이다. 12월 18일부터 전국의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이 4인으로 제한되고, 식당·카페 등은 오후 9시까지만 영업을 할 수 있다. 이 조치는 2022년 1월 2일까지 지속된다. 적용 기간은 총 16일이다. 생각해 보면 5명 이상의 모임을 제한하는 조치는 9월 5일 이후 약 3개월 만이며, 일상 회복을 선언한 지 47일 만이다. 앞서 말한 것과 같이 18일부터 식당·카페의 경우 코로나.. ARCHIVE/Daily 2021. 12. 16. 코로나(COVID-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공기 전파 감염 위험? 대한민국의 오미크론 현황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잇따른 변이를 일으키는 가운데 오미크론까지 변이가 되었다. 이제 어디까지 변이가 진행될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이번에 홍콩에서 신종 변이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 치명적일 수도 있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텔에서 복도를 사이에 두고 맞은편 방에 격리돼 있던 두 여행객이 코로나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에 잇따라 감염이 된 것이다. 치명적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이 연구결과는 오미크론 변이가 공기 중으로 감염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 자세히 알아보자 12월 6일(현지시각)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홍콩대 연구진은 지난 3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신종 감염병(EID)’에 게재한 논문에서 “호텔 폐쇄회로(CC) TV 영상에 따르면 두 사람 중 누구도 방을 떠나.. ARCHIVE/Daily 2021. 12. 8. 무조건 이자 2% 지급 한다던 토스 뱅크. 두 달도 안돼 백기 항복. 토스 뱅크는 출발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가졌다. 현 정부의 대출 규제로 인해 가계 대출이 속속들이 막혀가는 판국에 영향을 덜 받고 가계 대출이 가능할 것 같은 인터넷 은행으로 보여졌다. 사실 이 말이 틀린 것은 아니었다. 금융당국의 규제로 5,000억 원까지만 대출이 가능한 현 상황이 아니었다면 말이다. 토스 뱅크가 출범 당시 준비한 이 대출 자금은 정부의 대출 규제와 맞물려 급격히 몰린 수요로 인해 순식간에 소진 되었고 결국 은행 출범 9일만에 모든 대출은 중단되었다. 금융당국의 경우 내년 가계대출 총량 규제를 통해 대출을 올해 말 대비 4~5%로 묶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토스뱅크의 경우엔 올해 대출액 잔액이 기존 은행에 비해 지나치게 적기 때문에 대출 한도를 별도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RCHIVE/Daily 2021. 12. 7.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재조정.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 사실상 잠정 중단 조치 정부는 12월 3일(오늘) 사실상 일상 회복을 잠정 중단하는 특별방역 비상계획을 발표했다. "일상 회복 후퇴는 없다"라고 했던 정부는 COVID-19 신규 확진자의 급격한 증가세와 오미크론 변이 국내 상륙까지 더해지자 더 버티지 못하고 한 발 물러선 것으로 보인다. 이 글에서는 이번 조치로 인해 어떠한 것이 바뀐 것인지 간단히 알아보고자 한다. 이 조치는 12월 6일부터 시행되며, 사실상 일상 회복이 한 달 만에 '스톱' 됐다고 보아야 하겠다. 아래 표에서도 나와 있듯이 우선 이번 조치는 방역 패스 확대와 이용인원 제한을 주요 골자로 삼았다. 다만 미성년자들의 방역 패스 적용 관련해서는 학부모들의 반발이 거세 내년(2022년) 2월 적용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렇게 되면 문제가 사실상 2022년 초에 예정.. ARCHIVE/Daily 2021. 12. 3. 유사 투자자문사 카카오톡 리딩방 사용 금지 조치 21년 11월 22일 카카오는 오는 12월 7일부터 적용되는 ‘카카오톡 운영정책’을 공개하며, 불법 행위가 확인된 유사 투자자문업자의 카카오톡 계정(오픈 채팅방·오픈 프로필)에 대해 검색 결과 노출 및 채팅방 접근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사를 보고 필자는 이제야?라는 생각을 감출 수가 없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주식 리딩 방이 성행하면서 유사 투자자문업 관련 민원 건수가 지난 9월까지 집계된 건만 해도 2315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월 민원건수(1744건) 대비해도 32%나 증가한 수치다. 이렇듯 단순 수치만 봐도 사실 엄청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이러한 운영정책이 시행되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 유사 투자자문업은 1997년 도입된 제도로 불특정 투자자에.. ARCHIVE/Daily 2021. 12. 3. 이전 1 2 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