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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os2.1 달라진 점은? 애플워치의 os2.1이 업데이트 되었다. 애플워치는 os1.1부터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 그 안에서 이번 os2.1은 마이너 업데이트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무엇이 달라진 것일까? ​아래의 업데이트 내역을 보자 ​ ​​ ​​​​많은 업데이트 내용이 있지만 직접적으로 일상생활에 관련된 업데이트는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 계기판 관련 안정화 2. 전원절약 모드 시간 미표기 오류 해결 3. 언어 변경시 불안정한 문제 해결 4.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 미구동 문제 해결 5.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 아이콘이 흰색 아이콘에 눈금으로 나오던 문제 해결 위와 같이 정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만 하루정도 사용했을시 os2.0.1과 비교하여 배터리 문제는 확인되..
애플 매직마우스를 윈도우에서 사용해 보자!! 필자는 고민의 고민을 하다가 결국 지르고 말았다. 그것은 바로 위에 사진에 보이는 매직 마우스다. 아직 맥은 내년도 초쯤하여 장만을 할 생각이지만 이 매직 마우스는 왠지 그냥 갖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자주 이러면 곤란하다 ㅠㅠ). 가끔 그런 것이 있지 않은가? 사야만 끝나는 그러한 것. 그러한 느낌이었기 때문에 그냥 바로 구매를 결정했다. 어쨋든 구매한 것 까지는 좋았다. 아이패드 에어에서 BTC mouse&Trackpad를 구매해서(시디아 어플이다) 마우스 인식도 잘 된다. 지금 언급한 시디아 어플은 다음 포스팅에서 다루게 생겼다. 어쨋든 중요한 것은 이것이 아니고 약간의 문제가 발생했다. 지금 글을 작성하고 있는 필자의 메인 피씨인 윈도우 기반 노트북에서 마우스가 잡히지 않는 것이었다. Oh ..
애플워치 2.0.1 업데이트 애플 워치가 드디어 버전 업데이트를 하였다 2.0.1 업데이트인데 사실 업데이트 한지는 꽤 되었다...(?!) 조금 써보고 리뷰를 남기고자 하였는데 의도치 않게 장기간 사용 후 리뷰를 남기게 되었다. ​ ​간략한 업데이트 내용은 위와 같다. 여기서 가장 체감 되는 것은 위치정보 관련 내용이다. 지하철이나 차량이동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필자는 시계 화면을 모듈로 하고 날씨를 보기 때문에 지역이름까지 함께 나타나게 된다. 여기서 가끔 지역이 바뀌지 않는 버그가 생겼었다. 나는 이미 경기도에 있지만 시계의 데이터는 아직도 서울을 가리키고 있는 경우라고 할까?? 이것이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의외로 신경이 쓰였는데 이번에 업데이트 후 사용해보니 조치가 되었다. 역시 펌웨어 문제였던 것 같다. 그리고 다른 ..
애플워치 os2 사용 후기 최근 블로그에 os2로 인입되는 비중이 높아졌다. 그만큼 이번 펌웨어는 많은 관심과 동시에 다운그레이드가 불가한 애플워치 펌웨어에 대해 올려도 될까라는 불안감도 함께 받고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과연 올려도 될까? 필자의 생각에는 ios9를 이용중인 사람이라면 올리는 것이 낫다. 아니 올려야 한다(물론 이건 필자 본인의 생각일 뿐이다). 그 이유를 지금부터 적어보도록 하겠다. 먼저 다양한 워치 페이스가 추가 되었다. ​ 위와 같이 타임랩스 페이스도 추가되었으며 본인이 원하는 사진으로 지정할 수도 있다. 다양한 워치 페이스를 원하는 이들에게는 필수다. 그리고 os2는 네이티브 앱을 지원한다. 비록 아직 서드파티앱의 경우는 업데이트 등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블루투스 연동이 아닌 워치 자체의 성능으로 구동이..
애플워치 날씨의 문제점(워치의 날씨데이터 연동 문제) 애플워치를 사용한지도 꽤 많은 시간이 지났다. 여기에서는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os2에서도 고쳐지지 않은 고질적인 날씨 지역 연동문제를 다루어보고자 한다. 아래의 사진을 보자 ​ 필자가 현재 있는 지역이다. 아래의 사진을 추가로 보자 ​ 무언가 이상하지 않은가?? ​ 이 화면도 추가로 보자 눈치가 빠른 분들은 이미 문제가 무엇인지 깨달았을 것이다. 날씨를 지역을 나오지 않게 설정한 이용자들은 지역이 뜨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할 수가 없다. 이 문제는 os1.1부터 시작해서 os2.0 베타 그리고 os2.0 정식버전까지 필자를 괴롭히는 문제다. 여기서 워치를 배터리 절약모드로 돌렸다가 다시 풀어주는 작업을 하면 한동안은 다시금 제대로 연동을 시키는 듯 하다. 하지만 이내 어느정도 시간이 지..
ios9를 맞이하면서 쓰는 후기 ios9가 배포된지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메이저 급 업데이트로 이번 업데이트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업데이트 였다. 무엇보다도 업데이트 도중 밀어서 업그레이드에서 멈춘다는 분들이 있었는데 백업을 해 놓지 않았을 경우 기존 데이터를 날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OMG!!) 지금까지 이런 모습을 보인적이 없었던 애플 이었기에 당황 스럽지 않을 수 없다. 다른 것도 아니고 정상적인 업데이트 도중 벽돌이 되어버리는 것은 이후 메이저 업데이트 진행 시에 누구에게나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은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반감시킬 수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업데이트 시 문제 논란은 사람들이 새로운 버전의 iOS에 관심이 얼마나 많은지도 알려 ..
애플워치를 사용한 후기 필자는 기존에 [애플워치를 바라보는 시선이 좋지만은 않은 이유] 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왠만해서 애플 기기에 대해 혹평하지 않는. 본인으로서 상당히 혹평을 했던 글이었다. 해당 내용에 대해서 포스팅하고 나서 워치의 발매를 보았고 가까운 애플 매장에 가서 실착도 해보았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이게 아닌데...?내가 잘못 생각했나?' 라는 생각이었다. 내가 글을 잘못 쓴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을 하던 가운데 어느새 아래와 같은 사진을 찍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 ​​(페어링 전. 팔목은 그냥 모른척 해주었으면...) 애플매장에서 실착 도중 얼마 남지 않았다는 직원의 말을 들으면서 의외로 인기가 좋구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어느새 나의 손목에는 워치가 한 ..
애플워치를 바라보는 시선이 좋지만은 않은 이유 이번에 애플워치가 공개되었다. 많은 이들의 기대와 긴장 속에서 발표된 이 시계는 과연 어떠한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을까? ,,, 개인적인 입장에서 말해보라고 한다면 나는 이걸 왜 만들었는지 알 수가 없다. 간단하게 쓸 패션아이템이라기에는 가격이 너무 과하다. 아래 가격을 보자. 애플 워치 스포츠 가격 38mm $349 42mm $399 애플 워치 가격 38mm $549 ~ $1,049 42mm $599 ~ $1,099 애플 워치 에디션 가격 $10,000 ~ ... 뭔가 느낌이 이상하지 않은가? 이정도 가격이라면 단순히 패션 아이템이라고 볼 수 없다. 물론 애플 워치 스포츠를 조금 쓰면 낫지 않겠는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애플 워치 스포츠의 경우 시계줄의 느낌이 마치 돌핀시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