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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이야기

아이폰4 예약 완료

어느덧 겨울이 되었다

핸드폰이 먹통이 된뒤로 핸드폰이 없는 상태다

그래서 지르게 된것이 이번의 아이폰4;;;

만약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아이팟의 정체를

몰랐더라면 일반 폰을 샀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아이팟으로 이미 애플에 매료된 나에게 있어

아이폰 이외의 것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갤럭시 S 역시 눈에 안들어오기는 매한가지였다

그래서 덜컥 신청하고 보니 달마다 요금이

79000이던가 ㅠㅠ

아직 5만원선의 요금을 넘어 본 일이 없는 이로써

거금이 아닐 수가 없다 그러나 한단계 낮은 것은

3G망이 500MB 밖에 지원이 안된다고 하니

어쩔 수가 없었다 아이폰을 아이팟 먀냥 쓸 수는

없는 것 아닌가? 어쨋은 오늘 안내 연락이 왔다

115차라,,, 열심히 기다려야겠다

설마 성탄 전에는 보내 주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 본다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